본문내용쓰기1 디자이너가 카피 쓰는 방법 (헤드카피, 바디카피, CTA) 디자이너인데 카피까지 써보신 적 있으신가요? 저는 꽤 많았어요.사실 처음부터 제가 문구까지 쓰게 될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.기획자가 카피 주면 저는 그걸 예쁘게 디자인하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. 저만 그렇게 겪었는지 모르겠지만 실무는 그렇게 딱딱 역할이 나뉘어 있지 않더라고요..?특히 이벤트 페이지나 배너 작업할 때 그랬어요.기획서에 문구가 있긴 한데 너무 길거나, 배너에 넣기에는 글자 수가 너무 많거나.좀 심한 경우에는 메인 화면에 쓰기에는 힘이 약하거나. 반대로 전달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아서 도대체 어디까지 보여줘야 하나 싶은 경우도 있었어요.예를 들어 랜딩페이지에서는 두세 줄로 설명할 수 있는 문구가 배너에서는 한 줄 안에 들어가야 할 때가 있거든요.이런 경우에는 결국 제가 뜻은 그대로 두고 .. 2026. 9. 20. 이전 1 다음